배우 윤은혜가 면역력이 떨어지고 알레르기 증상으로 치료받은 근황을 전했다./사진=텐아시아DB
배우 윤은혜가 면역력이 떨어지고 알레르기 증상으로 치료받은 근황을 전했다./사진=텐아시아DB
배우 윤은혜(42)가 면역력이 떨어지고 알레르기 증상으로 치료받은 근황을 전했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윤은혜의 은혜로그인'에는 윤은혜가 생일을 맞아 팬들과 라이브 방송으로 소통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한 팬이 "잘 지냈냐"고 묻자 윤은혜는 "잘 지냈는지는 모르겠고 옛날보다 배터리가 빨리 방전되는 느낌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일하고 나면 뻗는다. 면역력도 약해져서 감기 기운도 살짝 있었는데, 지금은 나아졌다"며 최근 몸 상태를 설명했다.
배우 윤은혜가 면역력이 떨어지고 알레르기 증상으로 치료받은 근황을 전했다./사진=윤은혜 유튜브 라이브 방송 캡처
배우 윤은혜가 면역력이 떨어지고 알레르기 증상으로 치료받은 근황을 전했다./사진=윤은혜 유튜브 라이브 방송 캡처
앞서 윤은혜는 심한 감기를 앓은 뒤 중증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나 2주간 링거 치료를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윤은혜는 "미역국 진짜 좋아하는데 못 먹었다. 알레르기 때문에 아직 뜨거운 걸 먹으면 안 된다"며 "저번에 한 번 미역국을 식힌 후에 미역만 건져 먹었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감기 안 걸리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그래도 지금은 많이 나았다. 원래 각질이 엄청나게 올라왔는데 로션으로 다 눌렀다. 태닝을 하고 나면 살이 벗겨지는 것처럼 새살이 올라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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