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뷔 인스타그램
사진 = 뷔 인스타그램
방탄소년단(BTS) 뷔가 막대사탕을 물고 있는 새로운 근황을 전했다.

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é buena vibra☀️(정말 좋은 분위기)"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뷔는 푸른 하늘과 흰 구름을 배경으로 얼굴을 가까이 담은 셀카를 남겼다. 브라운 컬러의 모자를 눌러쓴 뷔는 한쪽 눈 아래 노란 꽃 모양 스티커를 붙이고 입에는 흰색 막대사탕을 문 채 카메라를 바라봤다. 귀걸이와 골드 컬러 목걸이, 강렬한 레드 상의가 더해지며 선명한 색감의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사진 = 뷔 인스타그램
사진 = 뷔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뷔는 나무와 잔디가 펼쳐진 야외에 앉아 같은 레드 상의를 입은 모습으로 카메라에 담겼다. 뷔는 한 손으로 막대사탕을 얼굴 앞에 가져간 채 고개를 살짝 숙였고 그래픽이 들어간 상의와 짙은 컬러의 팬츠를 매치해 편안한 차림을 선보였다.
사진 = 뷔 인스타그램
사진 = 뷔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뷔는 앞선 사진과 달리 짙은 색상의 상의를 입고 환하게 웃는 얼굴을 가까이 드러냈다. 자연스럽게 넘긴 짧은 머리와 귀걸이가 눈에 띄는 가운데, 시선을 옆으로 향한 채 치아가 드러날 정도로 활짝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뷔가 스페인어로 남긴 "Qué buena vibra"라는 문구와 함께 공개한 사진들은 멕시코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뷔는 최근 멕시코에서 글로벌 일정과 촬영을 진행하며 현지에서의 모습을 잇달아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뷔는 방탄소년단의 완전체 활동을 준비하는 동시에 개인 글로벌 활동도 이어가며 팬들과 만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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