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é buena vibra☀️(정말 좋은 분위기)"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뷔는 푸른 하늘과 흰 구름을 배경으로 얼굴을 가까이 담은 셀카를 남겼다. 브라운 컬러의 모자를 눌러쓴 뷔는 한쪽 눈 아래 노란 꽃 모양 스티커를 붙이고 입에는 흰색 막대사탕을 문 채 카메라를 바라봤다. 귀걸이와 골드 컬러 목걸이, 강렬한 레드 상의가 더해지며 선명한 색감의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뷔가 스페인어로 남긴 "Qué buena vibra"라는 문구와 함께 공개한 사진들은 멕시코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뷔는 최근 멕시코에서 글로벌 일정과 촬영을 진행하며 현지에서의 모습을 잇달아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뷔는 방탄소년단의 완전체 활동을 준비하는 동시에 개인 글로벌 활동도 이어가며 팬들과 만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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