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22기 옥순 인스타그램
사진 = 22기 옥순 인스타그램
'나는 솔로' 22기 옥순이 화장품 화보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공개했다.

22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품 화장품 브랜드와 협업한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22기 옥순은 블랙 민소매 상의를 입고 한 손에 검은색 원형 화장품을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긴 생머리는 위쪽 일부만 자연스럽게 묶어 얼굴선을 드러냈으며 또렷하게 강조한 눈매와 윤기 있는 입술이 단정한 블랙 스타일링과 어우러졌다.
사진 = 22기 옥순 인스타그램
사진 = 22기 옥순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옥순은 여러 색상의 헤라 립 제품을 앞에 나란히 두고 상체를 낮춰 카메라와 눈을 맞췄다. 제품 위로 두 손을 자연스럽게 겹쳐 올린 포즈와 깔끔한 헤어스타일을 그대로 이어가면서 핑크 톤으로 완성한 메이크업을 가까운 구도에서 선보였다.

옥순은 '나는 솔로' 22기 돌싱 특집 출연 이후 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는 동시에 뷰티 관련 콘텐츠와 광고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게시물에서는 헤라 제품과 함께 촬영한 화보를 공개하며 방송 출연 이후 넓어진 활동 영역을 보여줬다.

22기 옥순은 SNS를 중심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