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정재가 공식석상에서 취재진을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 DB
배우 이정재가 공식석상에서 취재진을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 DB
배우 이정재가 최근 부친상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6일 마이데일리는 "이정재의 아버지가 최근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정재는 부고 소식을 주변에 알리지 않은 채 조용히 장례를 치렀다. 소속사 사람들도 몰랐을 정도로 철저히 숨겼다. 이후 이정재가 슬픔을 추스르고 난 뒤에서야 주변인들이 조금씩 알기 시작했다.

한편 이정재는 1971년생으로 올해 56세다. 그는 1993년 SBS 드라마 '공룡선생'으로 데뷔했으며,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리즈에 출연했다. 영화 '도청' 출연을 확정한 후 현재는 휴식기를 보내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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