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년차’ 이용식 사위, 육아에 지쳤나…“남의 새끼는 빨리 커”
코미디언 이용식의 사위이자 트로트 가수 원혁이 가족과 함께 돌잔치 나들이에 나섰다.

원혁은 최근 아내 이수민, 딸 원이엘 양과 함께 '엔조이커플' 손민수·임라라 부부의 쌍둥이 자녀 강이와 단이의 돌잔치를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원혁은 돌잔치 현장에서 이수민, 딸 이엘 양과 나란히 자리했다. 원혁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고, 이수민 역시 밝은 표정으로 가족 나들이를 즐기는 모습이다. 어느새 훌쩍 자란 이엘 양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결혼 3년차’ 이용식 사위, 육아에 지쳤나…“남의 새끼는 빨리 커”
‘결혼 3년차’ 이용식 사위, 육아에 지쳤나…“남의 새끼는 빨리 커”
원혁은 "라라 부부의 강이와 단이 돌잔치 다녀왔어요"라며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우리 이엘이는 돌잔치까지 엄청 오래 걸린 것 같은데 역시 남의 새끼는 빨리 큰다는 얘기가 이런 거구나 싶네요"라고 육아 중 느낀 시간의 흐름을 유쾌하게 표현했다.

특히 그는 쌍둥이를 키우고 있는 손민수·임라라 부부를 향해 "우리는 하나 키우는 것도 이리 힘든데 쌍둥이 키우는 엔조이 부부 너무 대단합니다"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원혁과 이수민은 2024년 결혼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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