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혁은 최근 아내 이수민, 딸 원이엘 양과 함께 '엔조이커플' 손민수·임라라 부부의 쌍둥이 자녀 강이와 단이의 돌잔치를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원혁은 돌잔치 현장에서 이수민, 딸 이엘 양과 나란히 자리했다. 원혁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고, 이수민 역시 밝은 표정으로 가족 나들이를 즐기는 모습이다. 어느새 훌쩍 자란 이엘 양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특히 그는 쌍둥이를 키우고 있는 손민수·임라라 부부를 향해 "우리는 하나 키우는 것도 이리 힘든데 쌍둥이 키우는 엔조이 부부 너무 대단합니다"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원혁과 이수민은 2024년 결혼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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