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윤보미 인스타그램
사진 = 윤보미 인스타그램
에이핑크 윤보미가 공연 현장에서의 모습과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윤보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ank you, Cambodia"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윤보미는 브라운 컬러의 민소매 베스트에 베이지색 쇼츠를 매치한 채 카메라 밖을 바라보고 있다. 허리에는 길게 늘어뜨린 브라운 벨트로 포인트를 줬으며 여러 겹으로 착용한 목걸이와 팔찌가 스타일링에 힘을 더했다. 길게 내려오는 브라운 헤어와 또렷한 아이 메이크업도 윤보미의 선명한 이목구비를 돋보이게 한다.
사진 = 윤보미 인스타그램
사진 = 윤보미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윤보미는 같은 의상으로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상반신을 가까이 담았다. 얼굴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내려온 긴 머리와 깊게 파인 브이넥 디자인, 길이가 다른 목걸이가 어우러지며 앞선 전신 사진보다 얼굴과 상체 스타일링이 더욱 또렷하게 드러난다.
사진 = 윤보미 인스타그램
사진 = 윤보미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윤보미는 분위기를 바꿔 검은색 안경을 착용하고 테이블 앞에 앉아 있다. 머리를 단정하게 묶고 블랙 상의를 입은 윤보미는 한 손에 작은 컵을 든 채 숟가락을 입으로 가져가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어 무대 스타일링과는 다른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준다.
사진 = 윤보미 인스타그램
사진 = 윤보미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윤보미는 같은 안경과 블랙 상의 차림으로 직접 촬영한 셀카를 남겼다. 목에는 블랙 레이스 장식을 둘렀으며, 입꼬리를 살짝 올린 표정과 얼굴을 가까이 담은 구도가 윤보미의 또렷한 눈매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강조한다.

윤보미는 캄보디아 프놈펜 코픽에서 열린 'GANZBERG Super Idol Time To Love' 콘서트에 박초롱, 김남주, 오하영과 함께 에이핑크로 무대에 올랐다.

한편 윤보미는 2011년 그룹 에이핑크로 데뷔했다. 윤보미는 9년 열애 끝에 음악 프로듀서 라도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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