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보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ank you, Cambodia"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윤보미는 브라운 컬러의 민소매 베스트에 베이지색 쇼츠를 매치한 채 카메라 밖을 바라보고 있다. 허리에는 길게 늘어뜨린 브라운 벨트로 포인트를 줬으며 여러 겹으로 착용한 목걸이와 팔찌가 스타일링에 힘을 더했다. 길게 내려오는 브라운 헤어와 또렷한 아이 메이크업도 윤보미의 선명한 이목구비를 돋보이게 한다.
윤보미는 캄보디아 프놈펜 코픽에서 열린 'GANZBERG Super Idol Time To Love' 콘서트에 박초롱, 김남주, 오하영과 함께 에이핑크로 무대에 올랐다.
한편 윤보미는 2011년 그룹 에이핑크로 데뷔했다. 윤보미는 9년 열애 끝에 음악 프로듀서 라도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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