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세아는 5일 자신의 SNS에 "김민 배우님!!! 김민 가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장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김민과 함께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김민은 윤세아의 어깨에 팔을 두르고, 윤세아는 그의 허리를 감싼 채 서로를 바라봤다. 밀착된 포즈에서도 편안한 분위기가 느껴져 두 사람의 친분을 짐작하게 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어깨동무를 한 채 나란히 카메라를 바라봤다. 윤세아는 엄지를 치켜든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1982년생인 김민은 2011년 드라마 '파워레인저 사무라이'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범죄도시3', '밀수', 드라마 '카지노', '킬러들의 쇼핑몰', '조각도시', '포핸즈' 등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윤세아는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에 출연했으며 차기작으로 SBS 오컬트 드라마 '각성' 출연을 확정했다. 그는 1978년생으로 올해 48세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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