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방송되는 tvN '식스센스: B사이드' 3회에는 정준하와 최예나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왜 주문을 못 하니?'를 주제로 주문 방식에 특징이 있는 가게 가운데 가짜를 찾는다.
정준하는 촬영 전날 밤 10시 긴급 섭외 요청을 받고 출연을 결정했다. 특히 유재석, 송은이와는 '진실게임' 이후 약 21년 만에 함께 방송에 나서게 됐다.
현재 자영업을 하고 있는 정준하는 촬영 중 방문한 가게마다 운영 방식을 따져보기 시작한다. 손님이 아닌 자영업자의 입장에서 현실적인 운영 방안까지 고민하자 유재석이 이를 제지하기도 한다.
최예나는 '여고추리반'에서 함께했던 비비와 재회한다. 장소를 방문하기 전 각 가게에서 녹음된 소리만 듣고 가짜를 예상하는 모습도 공개된다.
'식스센스: B사이드'는 앞선 방송 일부가 숏폼에서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다. 2회에서 고경표가 얼굴 샴푸를 체험한 영상은 공개 하루 만에 250만 뷰를 넘긴 뒤 누적 400만 뷰를 기록했다. 1회의 명화 카페 영상 역시 공개 하루 만에 100만 뷰를 넘어섰다. 다만 화제성에 비해 시청률은 하락세다. '식스센스: B사이드'는 2%대 시청률로 출발했지만 최근 방송에서 1%대로 하락했다.
'식스센스: B사이드' 3회는 4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