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신예은 인스타그램
사진 = 신예은 인스타그램
배우 신예은이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소화하며 화보 같은 비주얼을 선보였다.

신예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터입고 멋쟁이 될테야🍅🍏"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신예은은 머리를 높게 묶고 짙은 레드 컬러 후드 티셔츠를 입은 채 한쪽 어깨를 살짝 들어 올리고 있다. 자연스럽게 시선을 옆으로 둔 신예은은 편안한 캐주얼 차림에도 또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냈다.

이어진 사진에서 신예은은 화이트 라인이 들어간 레드 트랙 재킷에 짙은 색상의 상의를 매치했다. 한쪽 무릎을 세운 채 앉아 옆을 바라보는 신예은의 차분한 표정과 깔끔하게 묶은 헤어스타일이 스포티한 의상과 어우러졌다.
사진 = 신예은 인스타그램
사진 = 신예은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신예은은 브라운 프레임의 안경을 착용하고 크림색 카디건과 연한 핑크색 카라 상의를 겹쳐 입었다. 신예은은 얼굴을 살짝 들어 옆을 바라보며 앞선 캐주얼 스타일과는 다른 단정한 비주얼을 보여줬다.

마지막 사진에서 신예은은 화이트 셔츠 위에 핑크와 브라운 스트라이프 니트를 레이어드하고 브라운 스커트를 매치했다. 나무에 기대 정면을 응시한 신예은은 군더더기 없이 정돈한 헤어스타일로 가을 분위기가 묻어나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사진 = 신예은 인스타그램
사진 = 신예은 인스타그램
이는 신예은이 함께한 패션 브랜드 화보다. 브랜드는 공식 채널을 통해 '26 FALL X 신예은' 캠페인을 선보이고 있다. 신예은은 올해 봄 시즌에 이어 가을 시즌 캠페인에도 참여하며 브랜드와 인연을 이어갔다.
사진 = 신예은 인스타그램
사진 = 신예은 인스타그램
신예은은 지난 7월 종영한 ENA 드라마 '닥터 섬보이'에서 간호사 육하리 역으로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차기작으로 거론된 '밤 여행자'의 제작 일정과 방향이 재정비되고 있는 가운데 출연 여부 역시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한편 1998년생인 신예은은 28세로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에서 박연진(임지연 분)의 아역 시절을 연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로도 드라마 tvN '정년이', JTBC '백번의 추억' 등에서 열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고 최근 종영한 ENA 드라마 '닥터섬보이'에서 이재욱과 케미를 선보였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