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안 에서 행복한 기운 가득안고~♡이제 경기도 광주로 달려갑니다아아아ㅏㅏ잠시후에 만나요오오🥰차안셀카는주차되있는상태에서찍은거에요(속닥)"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차량 안에서 커다란 투명 컵을 손에 든 채 노란색 빨대로 음료를 마시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앞머리를 내린 긴 흑발이 어깨 아래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진 가운데 홍진영은 입술을 살짝 내민 표정으로 셀카를 남겼으며, 또렷한 눈매와 매끈한 피부가 가까운 거리에서도 돋보였다. 홍진영은 사진 촬영 당시 차량이 주차된 상태였다는 설명도 직접 덧붙였다.
이를 본 팬들은 "이쁨뿜뿜", "진영님 귀엽고 이뽀다유", "너무 예뻐", "너무이뿌다앙 언닝", "흑발 홍진영은 전설이다", "비우리풀걸" 등의 댓글을 달았다.
홍진영은 태안군민체전 축하 무대에 오른 뒤 경기도 광주시로 이동했다. 광주시 G-스타디움에서 열린 '제55회 광주시민의 날' 기념행사 축하공연에는 홍진영을 비롯해 스윗소로우, 성국 등이 출연했으며 홍진영이 SNS에 남긴 "경기도 광주로 달려갑니다"라는 문구 역시 해당 일정과 연결된다.
홍진영은 MG청천새마을금고 창립 50주년 기념행사 축하공연에 이어 연수 능허대 문화축제 무대에 오르며 활발한 공연 활동을 이어간다.
한편 홍진영은 1985년생으로 41세이며 2009년 '사랑의 배터리'로 큰 사랑을 받은 뒤 '산다는 건' '엄지 척' 등 히트곡을 발표하며 트로트 대표 가수로 자리 잡았다. 홍진영은 현재 화장품 브랜드 대표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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