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안유진 인스타그램
사진 = 안유진 인스타그램
아이브 안유진이 파리 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출국하며 새로운 사진을 공개했다.

안유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aris is calling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안유진은 그레이 컬러의 니트와 짧은 데님 스커트를 매치하고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블랙 헤어밴드로 긴 머리를 깔끔하게 넘긴 안유진은 한쪽 볼을 손으로 감싼 포즈로 또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냈다.
사진 = 안유진 인스타그램
사진 = 안유진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안유진은 같은 차림으로 거울을 이용해 셀카를 남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공항의 커다란 창을 배경으로 몸을 옆으로 돌린 채 한쪽 팔을 뻗어 포즈를 취했고 화이트 스니커즈와 양말을 더한 캐주얼한 스타일링이 전체적인 룩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 마지막 사진에서 안유진은 얼굴을 가까이 담은 셀카로 긴 웨이브 헤어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보여줬다.
사진 = 안유진 인스타그램
사진 = 안유진 인스타그램
앞서 안유진은 지난 3일 라코스테 2027 S/S 파리 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사진 = 안유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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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유진이 속한 아이브는 오는 19일 새 미니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Looks Can Kill"을 선공개하고 26일 미니앨범 전곡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신보는 여섯 멤버를 주인공으로 한 "걸 히어로" 콘셉트의 스핀오프 프로젝트로 전개된다.

한편 안유진은 2003년생으로 23세다. 최근 안유진이 속한 아이브는 첫 번째 월드 투어 'SHOW WHAT I AM'(쇼 왓 아이엠)을 통해 전세계 팬들과 만났다. 안유진은 tvN '우주떡집'에 출연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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