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aris is calling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안유진은 그레이 컬러의 니트와 짧은 데님 스커트를 매치하고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블랙 헤어밴드로 긴 머리를 깔끔하게 넘긴 안유진은 한쪽 볼을 손으로 감싼 포즈로 또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냈다.
한편 안유진은 2003년생으로 23세다. 최근 안유진이 속한 아이브는 첫 번째 월드 투어 'SHOW WHAT I AM'(쇼 왓 아이엠)을 통해 전세계 팬들과 만났다. 안유진은 tvN '우주떡집'에 출연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