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iss you 🤍 (hrm)"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풍성하게 퍼지는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양팔을 자연스럽게 내려 전체 실루엣을 드러냈다. 어깨를 드러낸 드레스는 상체부터 스커트까지 촘촘한 비즈와 반짝이는 장식으로 뒤덮여 있으며 허리선을 지나면서 크게 퍼지는 볼륨감 있는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팬들은 "우리의 공주", "아름답다", "너무 예뻐", "진짜 귀엽다", "드레스 잘 어울려요", "귀엽고 예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혜리는 올해 ENA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으로 시청자들과 만난 데 이어 지난 6월 서울에서 시작한 '2026 HYERI ASIA TOUR FANMEETING'을 통해 해외 팬들과 만남을 이어왔다. 오는 12월 5일부터 6일까지 대만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AAA 2026' 참석도 확정한 상태다.
한편 혜리는 1994년생으로 32세다. 혜리는 걸스데이로 데뷔했으며 이후 배우로 전향해 '응답하라 1988' 등 수 많은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입증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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