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가 독특한 구조의 집을 보고 혼란에 빠진다./사진=텐아시아DB
전현무가 독특한 구조의 집을 보고 혼란에 빠진다./사진=텐아시아DB
전현무가 독특한 구조의 집을 보고 혼란에 빠진다.

오늘(2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혼자 산 지 28년 차인 배우 김민의 일상이 공개된다. 앞서 공개된 영상에는 그동안 '나 혼자 산다'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김민의 집이 담겼다. 화려한 천과 독특한 소품으로 꾸며진 침실에서 일어난 김민은 '비상구' 푯말이 달린 작은 문을 열고 밖으로 나선다.
전현무가 독특한 구조의 집을 보고 혼란에 빠진다./사진제공=MBC
전현무가 독특한 구조의 집을 보고 혼란에 빠진다./사진제공=MBC
문 너머로 이어진 공간은 다름 아닌 거실이다. 예상치 못한 구조에 김신영은 "저기 동굴(?)이었어?"라며 의문을 표한다. 코드쿤스트 역시 "집 구조를 눈으로 보는데도 뇌가 꼬인다"고 말하고, 전현무는 "어느 시대인지 모르겠다"며 당황한다.

집 밖으로 나온 김민은 수풀을 지나 의문의 기계 앞으로 향한다. 이를 지켜보던 기안84는 "이건 또 뭐야?"라며 궁금증을 나타낸다. 김민이 기계를 작동시키자 집 안 곳곳의 전구에 불이 들어온다. 해당 기계의 정체는 집에 전기를 공급하기 위한 발전기였다. 혼자 산 지 28년 차인 김민이 독특한 구조의 집에서 어떤 일상을 보내고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김민의 일상은 오늘(2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