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every day 열심히 살고있는 중👑with.🐷한돈"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남규리는 한돈 소비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패를 받았다. 한돈자조금은 남규리가 '삼겹살송'을 발표하는 등 한돈 관련 활동을 펼쳐온 점을 공로로 꼽았으며 기념식에는 한돈 홍보대사 안성재 셰프를 비롯해 각계 관계자 약 200명이 참석했다. 행사를 기점으로 연말연시까지 '한돈으로 더 가까워지는 100일' 캠페인도 진행된다.
마지막 사진에서 남규리는 거울 앞에 서서 분홍색 휴대전화를 들고 전신 셀카를 촬영했다. 레이스 소재의 화이트 반소매 상의와 짧은 화이트 하의를 맞춰 입고 허리에는 가느다란 골드 체인을 둘렀으며, 높은 굽의 스트랩 슈즈까지 밝은 색으로 통일했다. 길게 늘어뜨린 머리와 짧은 하의가 어우러지며 전체적인 실루엣이 거울에 고스란히 담겼다.
이를 본 팬들은 "갓생사는 귤", "저두 언니처럼 열심히 살게효", "너무 예뻐", "공쥬님", "언니 성덕 되셨네요", "넘예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남규리는 1984년생으로 42세이며 지난 2006년 데뷔했다. 남규리는 최근 솔로 신곡 '우리 사랑 그런 거 해요'를 두 가지 버전으로 발매하며 솔로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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