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일차"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진희는 빗방울이 맺힌 차창을 배경으로 좌석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화이트 티셔츠 위에 맑은 하늘색 카디건을 입고 긴 갈색 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려뜨렸으며 한쪽 팔을 들어 손을 얼굴 옆에 가볍게 댄 모습이다. 화려한 장식 없이 작은 귀걸이만 더한 얼굴이 화면 가까이 담기면서 자연스러운 이목구비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이를 본 팬들은 "여행은 너무 좋지만 집이 최고", "귀엽다", "너무 예뻐", "백진희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더예뻐졌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0년생으로 36세인 백진희는 내년 1월 23일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한다고 발표했다. 예비 신랑은 캐나다에서 직장 생활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된다. 백진희는 결혼 후 캐나다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할 계획이며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며 결혼 생활을 이어갈 계획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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