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현지 매체 TMA, 피플 등은 지난달 30일 짐 캐리가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연인 민아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민아는 32세로, 올해 64세인 짐 캐리와 32세 차이다.
이번 결혼은 짐 캐리의 세 번째 결혼이다. 그는 1987년 배우 멜리사 워머와 결혼했으나 1995년 이혼했다. 이듬해 배우 로렌 홀리와 재혼했지만 약 1년 만에 결별했다.
민아는 배우이자 예술가로 활동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름 등을 토대로 한국계로 추정되고 있지만 정확한 국적과 성장 과정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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