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한혜진이 배우 이시언의 아들을 안고 있다. / 사진=한혜진 SNS
모델 한혜진이 배우 이시언의 아들을 안고 있다. / 사진=한혜진 SNS
모델 한혜진이 함께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던 배우 이시언과 만났다.

이시언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솔민 왕자님, 달심 고모에게 잘해야 한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혜진이 이시언의 아들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 아들은 한혜진의 소매를 꼭 붙잡고 있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사진=한혜진 SNS
사진=한혜진 SNS
앞서 한혜진은 같은날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이시언+서지승 부부의 임신, 출산 비하인드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에는 한혜진이 이시언 아들에게 선물한 침대가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한혜진 유튜브 채널
사진=한혜진 유튜브 채널
한편 이시언은 1982년생으로 올해 45세다. 2001년 영화 '신라의 달밤'으로 데뷔해 24주년을 맞았다. 2021년 배우 서지승과 결혼해 지난 5월 아들을 두게 됐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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