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뜩이나 뼈말라 됐는데…전효성, 앞머리까지 자르고 소두 완성
그룹 시크릿 출신 전효성이 한층 작아진 얼굴과 슬림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전효성은 1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효성은 차량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청순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가뜩이나 뼈말라 됐는데…전효성, 앞머리까지 자르고 소두 완성
가뜩이나 뼈말라 됐는데…전효성, 앞머리까지 자르고 소두 완성
가뜩이나 뼈말라 됐는데…전효성, 앞머리까지 자르고 소두 완성
특히 최근 금발로 변신한 전효성은 여기에 앞머리까지 내려 확 달라진 이미지를 완성했다. 얼굴선을 감싸는 긴 생머리에 시스루뱅 스타일의 앞머리가 더해지면서 가뜩이나 작은 얼굴이 더욱 작아 보이는 효과를 냈다.

최근 한층 슬림해진 전효성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전효성은 과거 건강미와 볼륨감 있는 몸매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만큼, 최근에는 이전과 또 다른 가녀린 분위기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한편, 전효성은 지난 6월 시크릿의 스페셜 미니앨범 'Secret Flavor'를 통해 12년 만에 그룹 활동에 나섰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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