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은 1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효성은 차량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청순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최근 한층 슬림해진 전효성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전효성은 과거 건강미와 볼륨감 있는 몸매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만큼, 최근에는 이전과 또 다른 가녀린 분위기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한편, 전효성은 지난 6월 시크릿의 스페셜 미니앨범 'Secret Flavor'를 통해 12년 만에 그룹 활동에 나섰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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