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생후 6개월 된 둘째 아들의 달라진 외모를 전했다./사진=김소영 SN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생후 6개월 된 둘째 아들의 달라진 외모를 전했다./사진=김소영 SN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생후 6개월 된 둘째 아들의 달라진 외모를 전했다.

김소영은 지난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둘째 아들 수호의 근황을 전했다. 사진에는 한층 자란 수호의 모습이 담겼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생후 6개월 된 둘째 아들의 달라진 외모를 전했다./사진=김소영 SN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생후 6개월 된 둘째 아들의 달라진 외모를 전했다./사진=김소영 SNS
한 누리꾼이 수호의 외모를 두고 "전반적으로 아빠 얼굴에 눈은 또여(김소영)"라고 반응하자 김소영은 "요즘 눈이 계속 내려가고 있는 뚜호"라고 답했다. 성장하면서 조금씩 달라지고 있는 아들의 눈매를 직접 언급한 것.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생후 6개월 된 둘째 아들의 달라진 외모를 전했다./사진=김소영 SN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생후 6개월 된 둘째 아들의 달라진 외모를 전했다./사진=김소영 SNS
오상진과 김소영 부부는 지난 4월 둘째 아들 수호를 품에 안았다. 이후 여러 방송을 통해 수호의 모습이 공개됐으며, 특히 아빠 오상진을 닮은 외모로 관심을 모았다.

앞서 MBC 아나운서 선후배 사이였던 오상진과 김소영은 2017년 결혼했다. 2019년 첫째 딸을 얻은 데 이어 지난 4월 둘째 아들을 품에 안으며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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