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은 지난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둘째 아들 수호의 근황을 전했다. 사진에는 한층 자란 수호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MBC 아나운서 선후배 사이였던 오상진과 김소영은 2017년 결혼했다. 2019년 첫째 딸을 얻은 데 이어 지난 4월 둘째 아들을 품에 안으며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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