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이아영, 혼자 남겨졌다…日까지 갔는데 남편은 골프치러 유유히
‘재혼’ 이아영, 혼자 남겨졌다…日까지 갔는데 남편은 골프치러 유유히
'돌싱글즈6' 출신 심규덕이 아내 이아영을 두고 골프 라운딩에 나섰다.

심규덕은 1일 자신의 SNS에 일본에서 촬영한 영상을 게재하며 "골프 치고 올게"라는 글과 함께 이아영의 계정을 태그했다.
‘재혼’ 이아영, 혼자 남겨졌다…日까지 갔는데 남편은 골프치러 유유히
‘재혼’ 이아영, 혼자 남겨졌다…日까지 갔는데 남편은 골프치러 유유히
공개된 영상에는 골프를 치러 떠나는 심규덕을 배웅하기 위해 주차장까지 나온 이아영의 모습이 담겼다. 이아영은 햇빛을 손으로 가린 채 남편이 탄 차량을 바라보고 있다. 편안한 데님 팬츠와 가디건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신혼 일상을 드러냈다.

특히 두 사람이 함께 일본을 찾은 가운데 심규덕은 골프 라운딩을, 이아영은 배웅을 담당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잠시 각자의 시간을 보내면서도 출발하는 남편을 직접 배웅하러 나온 이아영에게서 신혼부부의 다정한 분위기가 묻어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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