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규덕은 1일 자신의 SNS에 일본에서 촬영한 영상을 게재하며 "골프 치고 올게"라는 글과 함께 이아영의 계정을 태그했다.
특히 두 사람이 함께 일본을 찾은 가운데 심규덕은 골프 라운딩을, 이아영은 배웅을 담당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잠시 각자의 시간을 보내면서도 출발하는 남편을 직접 배웅하러 나온 이아영에게서 신혼부부의 다정한 분위기가 묻어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