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농심 연구원한테 라면 맛있게 끓이는 비법 전수받으러 간 한가인 (평생 써먹음)'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농심 본사를 방문한 한가인은 연구원 복장인 하얀 가운을 입고 "연구원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왜 안 하셨냐"고 묻자, 한가인은 "그러게"라며 스스로도 의아해했다.
한가인은 "왜 내가 연예인을 했을까"라고 말했다. 이어 "가끔 내가 이해가 안 갈 때가 있다"며 "왜 그렇게 됐을까"라고 했다.
배화여고 재학 당시에는 KBS2 '도전 골든벨'에 출연해 34단계까지 통과했다. 배화여고 전교 5등, 이과반 1등까지 할 성도로 성적이 우수했다고 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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