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하나가 남편 김태술과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 사진=박하나 SNS
배우 박하나가 남편 김태술과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 사진=박하나 SNS
배우 박하나가 남편 김태술의 성격을 자랑했다.

박하나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죄송한데 스윗한 남표니 자랑 좀 할게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하나가 김태술과 SNS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나눈 모습. 박하나가 먼저 김태술에게 비빔국수 영상을 보냈다. 그러자 김태술은 "비빔국수 먹고 싶어요?"라고 다정하게 물었다.
사진=박하나 SNS
사진=박하나 SNS
이에 박하나는 "재료 다 있는데 할 수 있어요?"라고 물었고, 김태술은 "고기 있어?"라고 추가로 물은 후 "지금 만들어달라"는 박하나의 요청에 1시간 만에 음식을 대접해 신혼부부의 훈훈한 분위기를 풍겼다.

한편 박하나는 1살 연상의 김태술 농구 감독과 지난해 6월 결혼했다. 박하나는 현재 2세를 가지기 위해 시험관 시술 근황을 공유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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