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 신승호, 강기영이 영화 '부활남: 더 레드'의 촬영 뒷이야기를 풀어놓는다. / 사진=텐아시아 DB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이 영화 '부활남: 더 레드'의 촬영 뒷이야기를 풀어놓는다. / 사진=텐아시아 DB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이 영화 '부활남: 더 레드'의 촬영 뒷이야기를 풀어놓는다.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은 오는 4일 오후 6시 공개되는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 출연한다. 세 사람은 지난달 30일 개봉한 '부활남: 더 레드'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다.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업준비생 석환(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다시 살아나는 능력을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구교환을 비롯해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 김성령 등이 출연한다.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이 영화 '부활남: 더 레드'의 촬영 뒷이야기를 풀어놓는다. /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이 영화 '부활남: 더 레드'의 촬영 뒷이야기를 풀어놓는다. /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구교환은 죽을 때마다 부활하는 석환을 연기하며 액션 연기에 도전했다. 앞서 그는 액션 촬영에 대해 "마치 안무를 배우듯이 액션을 배우고, 합을 춤처럼 잘 만들어내려고 노력했다"고 밝힌 바 있다.

신승호는 다른 사람을 조종하는 블랙 역을 맡아 구교환과 대립하고, 강기영은 석환의 절친 영하로 등장한다. 세 사람은 '요정재형'에서 정재형과 만나 액션 촬영 과정과 현장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특히 구교환은 최근 오랜 연인으로 알려졌던 이옥섭 감독과 이미 부부였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소속사 나무엑터스에 따르면 두 사람은 2013년부터 교제해 2022년 혼인신고를 했으며 별도의 결혼식은 올리지 않았다.

구교환은 결혼 소식이 알려진 데 이어 작품 홍보 일정도 이어가고 있다. '부활남: 더 레드'에 이어 김윤석과 호흡을 맞춘 영화 '폭설'도 오는 11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요정재형'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 편은 오는 4일 오후 6시 공개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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