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측은 지난 1일 공식 SNS를 통해 "10월 7일 오후 6시 50분 예정이었던 '액터스 하우스 : 이민호' 행사가 부득이한 사정으로 인해 취소됐다"고 공지했다. 이어 "예매하신 티켓은 별도의 환불 신청이나 수수료 없이 일괄 자동 취소 및 환불 처리되며, 관련해 개별 안내 문자가 발송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에 제작진은 역사적 사건에 영화적 상상력을 더해 재구성한 극영화로, 특정한 역사적 결론을 새롭게 확정하거나 기존 사실을 부정·왜곡하려는 의도는 없다고 해명한 바 있다.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6일 개막해서 15일까지 이어진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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