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석은 오는 4일 첫 방송되는 MBN '메디컬 리포트-완벽한 몸'(이하 '완벽한 몸')의 진행을 맡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정다은과 호흡을 맞춘다.
'완벽한 몸'은 한 주간 관심을 모은 사건과 최신 의료 트렌드를 의학적 관점에서 살펴보는 건강 프로그램이다. 유행하는 건강법의 효과와 부작용을 비롯해 사회적 쟁점까지 다루며 전문의의 설명을 통해 관련 정보를 짚어본다.
배우로 무대와 드라마, 영화 등을 오가며 활동해 온 오만석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진행자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정다은은 아나운서 출신다운 안정적인 진행으로 오만석과 함께 프로그램을 이끌 예정이다.
두 MC 외에도 가정의학과와 내과 전문의를 비롯해 변호사, 리포터 등이 출연한다. 각 분야 전문가들은 화제가 된 건강 이슈를 다양한 관점에서 살펴보고 관련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오만석은 2001년 의상 디자이너인 조상경과 결혼했다. 하지만 6년 만에 협의 이혼했다. 이후 2018년 일반인과 재혼 소식을 알렸다.
'완벽한 몸'은 4일 오전 7시 30분 첫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