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방송되는 SBS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평균 나이 20.6세 걸그룹 리센느를 자본주의로 물들이는 비서진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평균 나이 20.6세의 순수한 매력을 자랑하는 리센느가 ‘my 스타’로 등장, 비서진의 자본주의 교육에 큰 충격에 빠진다. 틈만 나면 이어지는 혹독한 자본주의 특강에 급기야 리더 원이마저 “나 (자본주의) 누리고 있었네”라며 뼈를 때리는 깨달음을 얻는다.
리센느의 화보 촬영 현장에서는 비서진의 ‘연예인 특강’이 이어진다. 촬영을 준비하는 스태프들을 살펴보던 리센느에 비서진은 “너네 떴잖아, 눈치 안 봐도 돼”라며 오히려 당당하게 행동할 것을 독려한다. 여기에 비서진은 연예계 선배로서 ‘연예인 병 관리법’까지 전수하며,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현실적인 조언에 리센느 역시 감탄을 금치 못한다.
'비서진'은 이날 오후 10시 30분에 스페셜 확대 편성으로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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