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소 당한’ 김지민, 美 사는 남친보러…“우리 엄마=김치녀” 제살 깎아먹기
‘피소 당한’ 김지민, 美 사는 남친보러…“우리 엄마=김치녀” 제살 깎아먹기
김지민이 미국에 사는 남자친구를 만나러 갔다.

최근 그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데이트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명예훼손으로 피소당한 상태지만 남자친구와의 연애에는 이상 전선이 없는 듯하다.

앞서 김지민은 정치, 돈, 반려견 등과 관련한 다양한 주제에 대해 언급했다 누리꾼들로부터 욕을 먹은 바 있다. 그는 "상위 10프로가 90프로를 먹여 살리는 그래서 결국은 모두가 가난해지는!!!!!!! 그것이 바로 공산당!!!!!"이라는 글과 함께 "한화 벌어보겠다고 X같이 일해도 어림이 없다", "달러 벌어다 주는 내 남편 최고"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김지민은 당시 어머니와 나눈 카카오톡 대화를 공개하며 "우리 엄마 김치녀 ㅎㅇ", "ㅉㅉ 엄만 김치임"이라는 충비하성 표현을 적었다. 또 반려동물 파양을 언급한 듯한 글과 욕설이 포함된 게시물도 함께 확산되며 비판 여론이 커졌다.

2000년생 김지민은 2023년 방송된 채널A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교제 중인 남자친구가 미국에 거주 중이며 테슬라 직원이라고 밝혔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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