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子, 다 커서 비행기도 타고…혀 메롱+따봉 포즈까지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개그우먼 홍현희의 아들 준범 군이 훌쩍 자란 근황을 전했다.

제이쓴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들 준범 군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준범 군은 비행기 창가 좌석에 앉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카메라를 향해 혀를 내밀며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는 등 장난기 가득한 모습이다. 어느새 혼자 좌석에 앉아 비행을 즐길 만큼 훌쩍 성장한 모습도 눈길을 끈다.

특히 준범 군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갓난아기 때부터 성장 과정을 공개해온 만큼 한층 의젓해진 모습이 반가움을 자아낸다. 아빠 제이쓴을 쏙 빼닮은 유쾌한 표정과 넘치는 장난기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한다.

제이쓴과 홍현희는 2018년 결혼했으며 2022년 아들 준범 군을 품에 안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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