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싱가포르의 인테리어·라이프스타일 매거진 'Home & Decor Singapore' 공식 계정에는 손종원의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에서 손종원은 브라운 계열의 체크 재킷에 블랙 이너를 매치한 채 요리와 자신의 일상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그러나 달라진 눈매가 눈길을 끌었다. 평소보다 쌍꺼풀이 다소 두꺼워 보여 쌍꺼풀 수술 의혹을 불러왔다.
누리꾼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영상 공개 후 온라인에서는 손종원의 인상이 달라졌다며 쌍꺼풀 수술 가능성이 제기됐다. 반면 "눈이 부어 일시적으로 선이 도드라진 것일 수 있다"는 반응도 나왔다.
한편 손종원은 1984년생으로 올해 43세다. 그는 2024년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등에 얼굴을 비추고 있다. 현재 서울 명동과 강남 레스토랑에서 각각 총괄 셰프로 있다. 특히 강남 레스토랑은 코스 가격이 1인 기준 런치 25만 원, 디너 37만 원으로 알려졌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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