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와 이선민이 경상남도 창녕의 수구레국밥집을 찾았다.
처음 수구레국밥을 맛본 전현무는 "완전 내 스타일이다. 그동안 왜 모르고 살았을까"라며 감탄했다. 그는 "우리 프로그램에서 먹었던 국밥 중 국물 감칠맛 지수로는 1등"이라고 극찬했다.
다만 이선민은 실제 자신의 납부액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그는 "건보료 200만원이면 재산 역추적이 들어간다. 한 달에 얼마 버는지 댓글에 다 나온다"며 "그냥 예를 들어서 얘기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번에는 전현무가 자신의 건강보험료를 AI에게 물었다. AI가 "개인정보라 공개되지 않는다. 다만 고소득 연예인이므로 건보료 월 상한액인"이라고 답변을 시작하자 전현무는 황급히 대화를 종료했다. 그는 "개인정보는 공개가 안 된다네"라며 배터리가 나갔다고 둘러대 웃음을 자아냈다.
김은정 텐아시아 기자 e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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