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
사진 =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 리센느가 광고 제의만 100여 개를 받고도 아직 정산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2일 방송된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는 리센느가 출연해 이서진, 김광규와 하루 동안 함께했다. 평균 나이 20.6세인 리센느는 역주행 이후 눈에 띄게 바빠진 활동 근황을 전했다.

이날 광고 제의가 100여 개 들어왔고, 하루에도 섭외 전화가 100통가량 몰렸다는 것. 일주일 스케줄만 40개에 달할 정도였지만, 멤버 메이와 원이는 아직 정산을 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사진 =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
사진 =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
이서진은 첫 정산을 앞둔 리센느에게 돈을 허투루 쓰지 말라고 조언했다. 특히 이상한 주식에 투자하지 말라며 “돈이 다다”라고 강조했다.

멤버들은 첫 정산으로 하고 싶은 일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메이는 ‘왁뿌’와 ‘왁꾸볼’을 사고 싶다고 했고, 이서진은 “2~3개만” 사라고 했다.

이서진은 돈과 행복에 대한 자신의 생각도 밝혔다. 그는 “행복은 돈을 많이 벌면 행복이 오게 되어 있다”며 다시 한번 “돈이 다다”라고 말했다.

이에 원이는 돈이 많다고 행복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했다고 했지만, 이서진은 “자본주의 노예로 가는 거”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이후 이서진은 리센느에게 “너네 떴잖아, 눈치 안 봐도 돼”라며 자신감을 가지라고 했다. 이어 “다음 계약에서는 올려야 한다”, “잘 될 때 즐겨야 한다”고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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