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는 지난달 24일부터 30일까지 '독서의 계절, 함께 도서관 데이트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레드벨벳 웬디가 차지했다. 그는 지난해 세 번째 미니앨범 'Cerulean Verge'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Sunkiss'로 활동했다. 레드벨벳 활동뿐 아니라 솔로 가수로서도 꾸준히 음악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위는 소녀시대 유리가 올랐다. 그는 가수와 배우를 넘나들며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지난해에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에 출연해 새로운 얼굴을 보여줬으며, 소녀시대 멤버로서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3위는 하츠투하츠 카르멘이 차지했다. 그는 지난해 2월 하츠투하츠 멤버로 데뷔한 뒤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하츠투하츠는 데뷔 싱글 'The Chase'를 시작으로 첫 번째 미니앨범 'FOCUS' 등을 선보이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카르멘은 인도네시아 출신 멤버로 K팝 무대에서 존재감을 자랑하고 있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억새 명소 같이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억새 명소 같이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억새 명소 같이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억새 명소 같이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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