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닮았다고 유명했던 가수…‘설암 3기 극복’ 정미애, 화사한 미모
트로트 가수 정미애가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정미애는 최근 자신의 SNS에 "#채널A잘살면좋잖아 오늘도 감사하며 즐겁게 녹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미애는 녹화를 앞두고 차량 안에서 셀카를 남긴 모습이다. 푸른색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정미애는 2019년 TV조선 '미스트롯' 출연 당시 배우 송혜교를 닮은 외모로도 화제를 모았다. 화려한 활동을 이어가던 정미애는 2021년 설암 3기 판정을 받고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정미애는 약 8시간에 걸친 대수술을 통해 혀의 3분의 1과 림프샘 일부를 절제했다고 밝혔다.

한편, 정미애는 가수 조성환과 결혼해 슬하에 4남매를 두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