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제주도 임장에 나선 김대호가 매물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번 제주도행에는 김대호만의 특별한 궁금증이 있었다. 그는 “직장인 때 간 제주도와 연예인 때 간 제주도가 뭐가 다를까 궁금했다”라며 직접 체험에 나섰다.
그러다 김대호가 휴대전화를 꺼내 라이브 방송을 시작했다. 그는 “보면 블랙핑크 제니 씨나, BST가 이렇게 인스타로 방송을 하지 않냐”라고 말하며 제주에서 라이브를 켠 이유를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기안84가 여기서 그치지 않고 “GD가 준 거”, “석진이가 준 거, BTS”라며 지드래곤과 BTS 진에게 받은 선물을 꺼내자 김대호는 “BTS 알지”라고 응수했다.
이때의 김대호와 달리 이번에는 직접 인스타 라이브 방송까지 켜며 제주에서 색다른 ‘연예인 체험’을 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