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33기 광수 인스타그램
사진 = 33기 광수 인스타그램
'나는솔로' 33기 광수가 방송을 마친 소감과 함께 현재도 모태솔로라는 근황을 전했다.

33기 광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뚝딱거리는 화면 속의 제 모습을 보고 있자니 생각보다 쑥스럽더라고요 부족한 면이 많았지만 그럼에도 응원해주시고, 따뜻하게 받아들여주신 여러분 덕분에 즐겁게 방송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오늘 새벽 라이브 방송을 끝내고 나서도 도저히 실감이 안 나더라고요"라며 "그만큼 행복하고 신기하고, 또 많은 것을 얻어가는 시간이었습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방송은 끝났지만! 앞으로도 종종 근황을 올리겠습니다"며 "가끔씩 놀러 와주세요! 🥰🥰저희 33기를 사랑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33기 광수는 검은색 재킷과 바지에 흰색 상의를 받쳐 입고 자갈길을 걸어 내려오고 있다. 사진은 실제 방송 화면을 캡처한 것으로 33기 광수의 첫 등장 장면이다.

이를 본 팬들은 "광수님 모쏠 꼭 탈출 하세요", "고생하셨어요", "귀여워요", "성장캐 광수 화이팅", "좋은 인연 만나시길", "광수못보내"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5년생인 33기 광수는 '나는 SOLO' 33기 출연을 마친 뒤 국토교통부 사무관으로 본업을 이어가며 추석 특별교통대책 홍보 영상 등을 통해 대중과 만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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