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전인화 인스타그램
사진 = 전인화 인스타그램
배우 전인화가 광고 촬영 현장에서 우아한 분위기의 새로운 모습을 공개했다.

전인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오진 광고촬영"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전인화는 블랙 오프숄더 의상을 입고 한쪽 손으로 얼굴을 살짝 받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어깨선을 드러내는 간결한 디자인의 의상에 작은 링 형태의 귀걸이를 더해 화려한 장식 없이도 단정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짙은 머리카락은 어깨 부근까지 자연스럽게 내려오도록 정돈했으며, 이마 위로 가느다란 머리카락 한 가닥을 내려 얼굴선을 부드럽게 살렸다.

이번 사진은 전인화가 직접 광고촬영이라고 밝힌 만큼 현재 이어가고 있는 브랜드 모델 활동과 맞닿아 있다. 전인화는 올해 비오진 모델로 발탁됐으며 지난 2월에는 전인화를 모델로 내세운 '비오진 알부민 크림'이 홈앤쇼핑을 통해 공식 론칭됐다. 이후 비오진의 알부민 톤업 선크림 등 전인화를 내세운 제품도 판매되며 모델 활동이 이어졌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행복하게 건강하게 멋지게 안전하게 즐겁게 잘 보내시길", "너무 예뻐", "전인화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전인화는 비오진 모델로 광고 활동을 이어가는 동시에 SNS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한편 전인화는 1965년생으로 61세이며 1989년 배우 유동근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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