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신화 에릭의 아내이자 배우 나혜미가 두 아들의 사랑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사진=나혜미 SNS
그룹 신화 에릭의 아내이자 배우 나혜미가 두 아들의 사랑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사진=나혜미 SNS
그룹 신화 에릭의 아내이자 배우 나혜미가 두 아들의 사랑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

나혜미는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엄마 녹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첫째 아들이 동생의 볼에 입을 맞추는 모습이 담겼다. 다정하게 애정을 표현하는 형과 이를 가만히 받아들이는 동생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룹 신화 에릭의 아내이자 배우 나혜미가 두 아들의 사랑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사진=나혜미 SNS
그룹 신화 에릭의 아내이자 배우 나혜미가 두 아들의 사랑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사진=나혜미 SNS
형제는 나란히 중장비에 올라타 즐거운 시간도 보냈다. 평소 중장비를 좋아하는 두 아들은 운전석에 앉아 호기심을 내비쳤다. 나혜미는 두 아들을 각각 "보물 1호", "보물 2호"라고 표현했다. 이어 "중장비 러버들 아들 둘 맘이란", "너희들이 좋으면 나도 좋아"라고 덧붙이며 두 아들을 향한 애정을 나타냈다.

나혜미는 12세 연상인 에릭과 2017년 9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23년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으며, 지난해 둘째 아들을 얻어 두 아들의 부모가 됐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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