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혜미는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엄마 녹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첫째 아들이 동생의 볼에 입을 맞추는 모습이 담겼다. 다정하게 애정을 표현하는 형과 이를 가만히 받아들이는 동생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나혜미는 12세 연상인 에릭과 2017년 9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23년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으며, 지난해 둘째 아들을 얻어 두 아들의 부모가 됐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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