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박한별 인스타그램
사진 = 박한별 인스타그램
배우 박한별이 김밥집에서 생애 첫 아르바이트에 도전한 색다른 근황을 공개했다.

박한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애 첫 알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한별은 흰색 모자에 흰 티셔츠를 입고 빨간색 테두리가 들어간 앞치마를 두른 채 테이블에 앉아 김밥 한 조각을 얼굴 옆으로 들어 보이고 있다. 한 손에는 빨간 젓가락을 든 채 동그랗게 썰린 김밥의 단면을 카메라 쪽으로 향했고 눈을 크게 뜨고 입을 살짝 벌린 표정으로 시선을 모았다. 테이블에는 김밥과 조리 도구가 놓여 있어 박한별이 직접 음식과 마주한 아르바이트 현장의 모습이 그대로 담겼다.
사진 = 박한별 인스타그램
사진 = 박한별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박한별은 앞치마를 벗고 흰색 반팔 티셔츠와 연청 와이드 데님 팬츠, 흰 운동화 차림으로 매장 밖에 섰다. 길게 풀어내린 검은 머리와 편안한 스타일링으로 한 손에는 휴대전화를 들고 다른 팔을 높이 뻗어 손가락으로 매장이 있는 건물을 가리키며 카메라를 바라봤다.
사진 = 박한별 인스타그램
사진 = 박한별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박한별은 다시 모자와 앞치마를 착용하고 매장 안 조리 공간을 등진 채 서 있다. 긴 머리를 하나로 묶어 내린 모습으로 다리를 넓게 벌리고 양팔을 앞으로 든 포즈를 취했으며 김밥 메뉴 사진과 안내문이 이어진 매장 내부에서 첫 아르바이트에 나선 모습을 남겼다.

마지막 사진에서 박한별은 흰색 티셔츠 위에 자수 디테일이 들어간 흰 가디건을 걸치고 연청 데님 팬츠를 입은 채 매장 안에서 셀카를 촬영했다. 턱 아래로 한 손을 가볍게 가져간 채 입술을 내밀고 카메라를 바라봤으며 편안한 차림으로 사진을 마무리했다.
사진 = 박한별 인스타그램
사진 = 박한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김밥을 들고 있는 모습부터 앞치마를 착용하고 매장에 선 모습까지 첫 아르바이트 현장이 연이어 담겼다. 아마 유튜브 컨텐츠 일부로 예상된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한별이누나 늘씬하고 너무 아름다워요", "뭘하셔도 예쁘십니다", "언니 너무 예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박한별은 1984년생으로 42세다. 박한별은 2003년 데뷔 후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 '냄새를 보는 소녀'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를 운영하며 구독자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2026 중앙회화대전' 출품작을 공개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