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스코리아 공식 SNS에는 2026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 우서윤의 공식 프로필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우서윤은 연한 핑크빛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화려한 이목구비, 늘씬한 비율이 어우러져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몸의 실루엣을 따라 떨어지는 드레스와 한 손을 허리에 올린 당당한 포즈가 눈길을 끈다. 앞서 본선 무대에서 보여준 화려한 모습과는 또 다른 차분한 매력이 돋보인다.
우서윤은 지난 8월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26명의 본선 진출자 가운데 최고 영예인 '진'으로 선발됐다.
다만 진 당선 직후에는 뜻밖의 성형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어린 시절 우지원과 함께 출연했던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tvN '둥지탈출3' 등 과거 방송 속 모습이 재조명되면서 현재와 인상이 달라졌다는 의견이 온라인상에서 확산됐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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