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씨 윤(22)이 제주도 부동산 임장에 나선다./사진=텐아시아DB
스테이씨 윤(22)이 제주도 부동산 임장에 나선다./사진=텐아시아DB
스테이씨 윤(22)이 제주도 부동산 임장에 나선다. 2020년 데뷔해 올해로 7년 차를 맞은 윤은 양세형, 양세찬, 주우재와 함께 제주 1억 원대 매물까지 살펴본다.

1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출연진이 제주도로 단체 임장을 떠난다. 이번 단체 임장은 지난해 300회 특집으로 진행된 경주 편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됐다. '명예 식구' 영탁과 스테이씨 윤이 합류하며, 출연진은 '생계형 임장파' 양세형 팀과 '낭만형 임장파' 김대호 팀으로 나뉜다. 양세형 팀에는 양세찬, 주우재, 윤이, 김대호 팀에는 김숙, 장동민, 영탁이 함께한다.

양세형 팀은 제주 전통 음식인 각재기국을 맛보며 일정을 시작한다. 아침부터 흑돼지 두루치기를 찾던 주우재는 밑반찬으로 나온 흑돼지 제육볶음을 발견하고 식사에 집중한다. 그러나 이후 음식에 얽힌 예상 밖의 사실을 알게 된다.
스테이씨 윤(22)이 제주도 부동산 임장에 나선다./사진제공=MBC
스테이씨 윤(22)이 제주도 부동산 임장에 나선다./사진제공=MBC
식사를 마친 이들은 행원포구로 이동해 배낚시에 도전한다. 소형선박조종사 면허를 보유한 양세형은 직접 조타실에 올라 배를 몰고, 멤버들은 낚시로 월세를 마련하겠다는 목표를 세운다. 낚시 도중 예상하지 못한 상황도 마주한다.

이어 양세형 팀은 구좌읍 행원리사무소를 찾아 이장에게 지역 부동산 정보를 듣는다. 이장은 행원리의 특징과 장점을 소개한 뒤 현지 부동산 정보까지 전한다. 특히 이장 추천으로 제주도 내 1억 원대 매물이 공개될 예정이다.

김대호 팀은 서귀포시 보목동에 위치한 바다 앞 별장을 방문한다. 해당 별장은 고(故) 이주일이 생전 머물렀던 곳으로 알려져 출연진의 관심을 끈다.

제주도 곳곳의 매물을 살펴보는 '홈즈' 단체 임장 편은 1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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