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유경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2주 만에 보는 당당이! 얼마나 컸으려나"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홍유경이 산부인과를 찾은 모습. 그는 좌석에 앉은 채 볼록 나온 배를 조명했다. 일어서면 발등은 배에 가려 보이지 않을 정도로 만삭의 D라인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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