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이핑크 출신 홍유경이 내달 출산을 앞두고 있다. / 사진= 홍유경 SNS
그룹 에이핑크 출신 홍유경이 내달 출산을 앞두고 있다. / 사진= 홍유경 SNS
그룹 에이핑크 출신 홍유경이 출산이 임박한 근황을 전했다.

홍유경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2주 만에 보는 당당이! 얼마나 컸으려나"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홍유경이 산부인과를 찾은 모습. 그는 좌석에 앉은 채 볼록 나온 배를 조명했다. 일어서면 발등은 배에 가려 보이지 않을 정도로 만삭의 D라인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룹 에이핑크 출신 홍유경이 내달 출산을 앞두고 있다. / 사진= 홍유경 SNS
그룹 에이핑크 출신 홍유경이 내달 출산을 앞두고 있다. / 사진= 홍유경 SNS
한편 홍유경은 2011년 에이핑크 멤버로 데뷔했으나 2013년 탈퇴했다. 그는 중앙대학교 공연영상창작학부 수석 합격 후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의류학과 석사 과정을 마치고 현재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다. 남편은 피부과 전문의이며, 두 사람은 2023년 백년가약을 맺었다. 홍유경은 지난 5월 임신을 발표했으며, 오는 11일 아들을 출산할 예정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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