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봉태규가 근황을 전하고 있다. 모자 옆으로 삐져나온 흰머리가 눈길을 끈다. / 사진=봉태규 SNS
배우 봉태규가 근황을 전하고 있다. 모자 옆으로 삐져나온 흰머리가 눈길을 끈다. / 사진=봉태규 SNS
배우 봉태규가 다소 안타까워 보이는 근황을 전했다.

봉태규는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봉태규가 거울 속 자신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야윈 몸매를 비롯해 깊어진 팔자 주름 그리고 옆머리에 흰머리가 희끗희끗 보여 눈길을 끌었다.
배우 봉태규가 근황을 전하고 있다. 모자 옆으로 히끗 삐져나온 흰머리가 눈길을 끈다. / 사진=봉태규 SNS
배우 봉태규가 근황을 전하고 있다. 모자 옆으로 히끗 삐져나온 흰머리가 눈길을 끈다. / 사진=봉태규 SNS
한편 봉태규는 1981년생으로 올해 46세다. 2015년 2살 연하의 사진작가 하시시박(본명 박원지)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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