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의 다채로운 모습과 마무트의 가을·겨울 스타일 담아
안보현은 패션 매거진 GQ 코리아와 아웃도어 브랜드 마무트가 함께한 화보에서 다운 재킷을 중심으로 다양한 겨울 스타일링을 소화했다.
이번 화보는 '스펙트럼'(SPECTRUM)을 콘셉트로 진행됐다. 안보현은 일상에서 편안하게 활용할 수 있는 데일리 룩부터 야외 활동에 어울리는 아웃도어 스타일까지 폭넓은 분위기를 오갔다.
안보현은 경량 다운 '에어로 라이트'를 활용해 활동적인 무드를 연출했다. 특히, 안보현은 서로 다른 실루엣과 디자인의 다운 재킷을 자신만의 분위기로 소화하며 겨울 아우터의 다양한 활용법을 보여줬다.
안보현이 착용한 '루프틱'은 산악 지형에서 착안한 등고선 형태의 퀼팅이 특징인 경량 구스 다운 재킷이다. 안보현은 기능성이 강조된 아웃도어 제품을 일상적인 스타일과 자연스럽게 연결했다.
'에어로 라이트'를 착용한 컷에서는 보다 가볍고 활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했다. 해당 제품은 초가을에는 단독 아우터로, 한겨울에는 미들레이어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고 소개됐다.
안보현은 이 밖에도 여러 다운 재킷을 선보이며 다채로운 겨울 스타일을 선보였다.
김병두 텐아시아 기자 tente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블랙핑크 리사도 시작점은 K팝이었다…목적지 넘어 '글로벌 발판' 된 K팝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871798.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