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심하은이 신체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 사진=심하은 SNS
모델 심하은이 신체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 사진=심하은 SNS
모델 심하은이 불어난 체중에 미안함을 전하며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심하은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종일 모자 쓰고 동네 걸었던 날~ 너무 지지해서 미안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심하은이 신체검사를 받고 있는 모습. 키 172.8cm에 몸무게 56.6kg을 기록했지만, 심하은은 "급히 빼야 한다"면서 "빼놔야 안심하고 1~2kg을 왔다 갔다 할 수 있다"고 전했다.
모델 심하은이 신체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 사진=심하은 SNS
모델 심하은이 신체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 사진=심하은 SNS
심하은은 충격을 받은 듯 댓글창에 "너무 지지한 모습 미안해요"라며 사과했다. 그러나 이를 본 누리꾼들은 심하은의 부러질 듯한 팔목 등을 거론하며 "날씬하고 예쁘기만 하다", "몸매 부럽기만 하구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심하은은 이천수와 2012년 결혼해 슬하에 2013년 딸 주은 양, 2020년에 쌍둥이 태강 군과 주율 양을 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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