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소속사 키이스트는 컨템포러리 브랜드 시슬리(SISLEY)와 함께한 이주빈의 2026 WINTER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이주빈은 지하철 플랫폼과 타일 벽이 이어진 공간에서 절제된 표정과 깊이 있는 눈빛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브라운 컬러의 오버사이즈 패딩 점퍼에 블랙 쇼츠와 레더백을 매치해 겨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161cm의 키가 믿기지 않는 늘씬한 비율이 시선을 끈다.
이주빈은 지난해 4월 시슬리의 앰버서더로 선정된 이후 시즌 화보와 행사 등을 통해 브랜드와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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