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주빈이 161cm라는 실제 키가 믿기지 않는 비율로 겨울 화보를 소화했다./사진제공=시슬리
배우 이주빈이 161cm라는 실제 키가 믿기지 않는 비율로 겨울 화보를 소화했다./사진제공=시슬리
배우 이주빈이 161cm라는 실제 키가 믿기지 않는 비율로 겨울 화보를 소화했다. 앞서 그의 신체 프로필은 163cm로 알려졌지만, 실제 키는 161cm인 것으로 전해졌다.

1일 소속사 키이스트는 컨템포러리 브랜드 시슬리(SISLEY)와 함께한 이주빈의 2026 WINTER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이주빈은 지하철 플랫폼과 타일 벽이 이어진 공간에서 절제된 표정과 깊이 있는 눈빛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브라운 컬러의 오버사이즈 패딩 점퍼에 블랙 쇼츠와 레더백을 매치해 겨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161cm의 키가 믿기지 않는 늘씬한 비율이 시선을 끈다.
배우 이주빈이 161cm라는 실제 키가 믿기지 않는 비율로 겨울 화보를 소화했다./사진제공=시슬리
배우 이주빈이 161cm라는 실제 키가 믿기지 않는 비율로 겨울 화보를 소화했다./사진제공=시슬리
또 다른 사진에서는 네이비 패딩 점퍼에 그레이 브이넥 니트와 차콜 와이드 팬츠, 스웨이드 백을 조합했다. 볼륨감 있는 아우터와 와이드 실루엣의 하의 등 서로 다른 아이템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앞선 사진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주빈은 지난해 4월 시슬리의 앰버서더로 선정된 이후 시즌 화보와 행사 등을 통해 브랜드와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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