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태리가 가녀린 체형이 돋보이는 화보를 공개했다./사진제공=럭셔리X골든듀
배우 김태리가 가녀린 체형이 돋보이는 화보를 공개했다./사진제공=럭셔리X골든듀
신체 프로필 166cm, 46kg으로 알려진 배우 김태리가 가녀린 체형이 돋보이는 화보를 공개했다.

1일 매니지먼트mmm은 국내 파인 주얼리 브랜드의 뮤즈로 활동 중인 김태리와 패션 매거진 '럭셔리'가 함께한 '2026 F/W 리미티드 컬렉션 - Garden of Wonders'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김태리는 정원을 배경으로 가을 분위기를 표현했다. 초록빛 자연과 다채로운 꽃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샛노란 튜브톱 원피스를 소화하며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팔이 노출되는 의상으로 가녀린 체형을 강조해 눈길을 끈다.
배우 김태리가 가녀린 체형이 돋보이는 화보를 공개했다./사진제공=럭셔리X골든듀
배우 김태리가 가녀린 체형이 돋보이는 화보를 공개했다./사진제공=럭셔리X골든듀
또 다른 사진에서는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분위기를 바꿨다. 야외 촬영에서 자연과 어우러진 밝은 모습을 선보였다면, 실내에서는 차분한 분위기와 우아한 스타일링을 소화했다.

김태리는 2024년 11월 종영한 '정년이' 이후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소속사 측은 지난 7월 김태리가 '언니, 이번 생엔 내가 왕비야' 출연을 제안받았다며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김태리의 이번 화보는 '럭셔리' 10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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