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에 푹빠진 레즈비언 부부…곽선희, 동성 아내 파이팅 받고 완주
'강철부대W' 출신 곽선희가 동성 아내와 함께 러닝을 즐겼다.

곽선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아내와 함께한 러닝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곽선희와 아내는 러닝복에 러닝 조끼, 모자 등을 착용한 채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산과 푸른 자연을 배경으로 서로 어깨를 감싸며 다정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러닝에 푹빠진 레즈비언 부부…곽선희, 동성 아내 파이팅 받고 완주
러닝에 푹빠진 레즈비언 부부…곽선희, 동성 아내 파이팅 받고 완주
또 다른 사진에서는 두 사람이 함께 코스를 달린 뒤 밝은 표정으로 결승선을 통과하는 모습이 담겼다. 운동을 데이트처럼 함께 즐기는 부부의 일상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두 사람 모두 탄탄한 몸매와 건강미를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곽선희는 평소에도 러닝과 웨이트 트레이닝 등 꾸준한 운동 일상을 SNS를 통해 공개해왔다. 이번에는 아내까지 함께 러닝에 나서며 남다른 부부애를 자랑했다.

한편 곽선희는 채널A '강철부대W'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동성 아내와의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