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3기 출연진이 방송 때와 확 달라진 모습으로 라이브 방송에 등장했다./사진=유튜브 채널 '촌장' 캡처
'나는 솔로' 33기 출연진이 방송 때와 확 달라진 모습으로 라이브 방송에 등장했다./사진=유튜브 채널 '촌장' 캡처
'나는 솔로' 33기 출연진이 방송 때와 확 달라진 모습으로 라이브 방송에 등장했다. 상철은 촬영 이후 14kg을 감량했고, 광수와 현숙 역시 한층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분위기를 바꿔 눈길을 끌었다.

1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지난달 30일 막을 내린 SBS Plus·ENA '나는 SOLO'(나는 솔로) 33기 출연진의 라이브 방송이 진행됐다.
'나는 솔로' 33기 출연진이 방송 때와 확 달라진 모습으로 라이브 방송에 등장했다./사진=유튜브 채널 '촌장' 캡처
'나는 솔로' 33기 출연진이 방송 때와 확 달라진 모습으로 라이브 방송에 등장했다./사진=유튜브 채널 '촌장' 캡처
가장 눈에 띄는 변화를 보여준 출연자는 상철이었다. 촬영 당시보다 한층 날렵해진 모습으로 등장한 그는 방송 이후 운동과 식단 관리를 병행하며 체중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상철은 "방송 끝나고 나서 열심히 운동과 식단을 해서 다이어트를 했다. 그래서 일과 집, 헬스장을 오가며 지내고 있다"고 근황을 알렸다.

다이어트를 결심한 계기는 촬영을 마친 뒤 찍은 단체 사진이었다. 상철은 "촬영을 끝내놓고 단체 사진을 찍었는데, 내 모습이 충격적이더라. '이러면 안 되겠다' 싶어서 그때부터 식단과 운동을 열심히 했다"고 설명했다.

라이브 방송을 앞두고는 보다 갸름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식단 관리에 더욱 신경 썼다고 했다. 그는 "지금 이것도 부기를 빼려고 탄수화물을 이틀 동안 끊은 거다. 조금이라도 갸름해 보이고 싶어서"라고 털어놨다. 이어 "나를 알아보시는 분들이 계시면 '살을 덜 뺐나' 싶어서 더 욕심이 생기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상철은 촬영 당시와 비교해 총 14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는 솔로' 33기 출연진이 방송 때와 확 달라진 모습으로 라이브 방송에 등장했다./사진=유튜브 채널 '촌장' 캡처
'나는 솔로' 33기 출연진이 방송 때와 확 달라진 모습으로 라이브 방송에 등장했다./사진=유튜브 채널 '촌장' 캡처
상철뿐만 아니라 광수와 현숙의 달라진 분위기도 시선을 모았다. 두 사람은 '솔로나라'에서 보여준 모습과 달리 한층 세련된 헤어와 의상으로 라이브 방송에 참석했다. 스타일링에 변화를 준 두 사람은 방송 당시와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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