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30일 유튜브 채널 '황정음'에는 '퍼컬 찾으려다 추구미 박살난(?)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황정음은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을 찾기 위해 퍼스널 컬러 전문가를 찾아 진단을 받았다.
진단을 마친 뒤에는 평소 사용하는 메이크업 제품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정음이 개인 파우치에서 제품을 하나씩 꺼내자 이를 살펴보던 전문가는 예상치 못한 상태에 놀란 반응을 보였다.
다른 제품들의 상태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전문가는 "화장품이 왜 다 이렇게 오래됐냐. 연예인 맞냐"고 농담을 건넸고, 황정음은 "화장할 일이 없었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후 전문가는 황정음의 퍼스널 컬러에 맞는 제품을 직접 나눠주며 "살다 보니까 연예인한테 화장품 주는 건 처음이다"고 말해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예상치 못한 선물을 받은 황정음은 고마움을 표하면서도 멋쩍은 미소를 지었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연예계 또 비밀 DM 터졌다…"여자 연예인들이 DM으로 대시" 상대 정체에 술렁 ('전설의 사내')[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10/BF.45892708.3.jpg)
!["내 몸이 이렇게 변할 줄은" 47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 심경 고백 했다…"잘 해낼 수 있을지" ('슈돌')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10/BF.45892671.3.png)
!['나솔' 33기 모솔, 최종 2커플 탄생했다…'식탐' 영수, 현숙 선택→영철♥정숙·영호♥순자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10/BF.45892600.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