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요즘 신지가 바쁜 이유. 무대 밖 코요태는 이렇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신지의 목과 어깨에는 부항을 뜬 흔적이 선명하게 남아 있었다. 제작진이 "부항 자국이 목까지 올라왔다"고 놀라자 신지는 "요즘 조금 심하게 아프다"고 털어놨다.
제작진이 "보통 여가수분들은 부항을 잘 안 하지 않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신지는 "내가 언제부터 여가수였냐. 그냥 가수였다"라며 웃어 보였다.
이날 신지와 빽가는 촬영일 기준 이틀 뒤 생일을 맞는 김종민을 위해 깜짝 파티도 준비했다. 케이크 앞에서 소원을 빌게 된 김종민은 "코요태 오래 가게 해주세요"라고 말했고, 빽가는 생일 선물로 술을 준비했다.
이를 본 신지가 "오빠, 나 11월 생일이야"라고 하자 홍경민은 결혼 축의금을 언급했다. 그는 "너 내가 축의금은 보냈니? 설마 그걸 안 하고 내가 이러고 있진 않겠지?"라며 확인해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지는 지난 5월 가수 문원과 결혼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